6월의 무의도 해변

남기재 편집주간 | 입력 : 2024/06/05 [06:00]

넓은 바다- 바닷물이 발목 깊이?© 남기재 편집주간

 

[미디어투데이=남기재 편집주간]  6월의 무의도 해변

 

햇빛은 맑고 따사로운 6월

바닷물빛마저 파랑하늘을 닮아 가는 곳

 

 바닷물 속에서 기념사진을...,© 남기재 편집주간

 

 

살랑이는 바닷바람에 

눈 앞 풍경까지 시원스레 뚫린 곳 - 우선 증명 기념사진부터 찍고 가야지....,

  

  © 남기재 편집주간

 

먼 바다 오가는 배는 하얀 포말을 일으키고....,

강아지와 함께 밀려오는 물길 걷기 삼매경에 든 산책객에 눈길이 간다.

 

이것도 파도타기....,  © 남기재 편집주간

 

지켜보는 엄마 아빠의 발목을 넘나드는 높이의 물길

그래도 여기는 바다 - 밀려오는 파도넘기에 애기들은 지칠 줄 모른다.

 

 바닷 속, 땅짚고 헤엄치기 © 남기재 편집주간

 

엄마 발목 깊이의 물길 - 그래도 역시 여기도 바다

넓은 바다만 보고, 애기는 땅집고 헤엄치기에 열중이다.

 

  © 남기재 편집주간

 

확 트인 바다에 젊은 부부가족 태교胎敎 놀이 왔는지

온가족, 하얀 옷 '커플룩Couple look'까지도 신선해 보인다

 

 백사장 창공을 가로지르는 짚 라인  © 남기재 편집주간

 

백사장 창공을 가로지르는 '짚 라인'

보는 사람도 타는 사람도 순간의 짜릿함을 느끼게 한다.

 

 살아 움직이는 시원한 바다  © 남기재 편집주간


하얗게 밀려오는 살아있는 듯힌 파도 너머, 분주히 움직이는 크고 
작은 배 - 마주하는 것 만으로도 몸도 마음도 가슴까지도 후련해지는 6월의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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