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9회 현충일, 국립서울현충원 둘러보기

남기재 편집주간 | 입력 : 2024/06/06 [18:00]

 

[미디어투데이=남기재 편집주간]  제69회 현충일, 국립서울현충원 둘러보기

 

제 69회 현충일을 맞은

국립서울현충원Seoul National Cemetery,國立顯忠院

 

▲ (사진 : 김강수Photo YouTuber 제공)  ©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17만 2000여 위 영령들이

안장되어 있는 143만 ㎡의 국립묘지. 

 

▲ (사진 : 김강수Photo YouTuber 제공)     ©


녹슨 철판 위에 새긴 '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라는 

표식을 눈여겨 보며 

 

▲ (사진 : 김강수Photo YouTuber 제공)  © 

 

현충원 정문을 들어서는 인파가 

공식 행사가 마무리된 이후에도 하루종일 줄을 잇는다.

 

▲ (사진 : 김강수Photo YouTuber 제공) ©

 

일반묘역 어디에나 

태극기와 참배객들이 다녀간 형형색색의 꽃이 꽂혀있고...,

 

▲ (사진 : 김강수Photo YouTuber 제공) © 

 

박정희 대통령의 묘소에는

언제나 참배객들이 줄지어 오르 내린다.

 

▲ ▲ (사진 : 김강수Photo YouTuber 제공) © 

 

같은 부대원들이거나 동료들인 경우인 듯 -

참배객 역시 역전의 용사 기품이 난다

 

▲  (사진 : 김강수Photo YouTuber 제공) © 

 

월남파병 병사묘역에 안장된 주월사령관 채명신장군 묘역

조화에 둘러싸여 장군의 인품을 기리게 한다.

 

▲ (사진 : 김강수Photo YouTuber 제공) © 

 

군인다운 깔끔한 짧은 묘비명, '그대들이 여기 있기에 조국이 있다'

'Because You soldiers rest here, our country stands tall with pride' 

 

▲(사진 : 김강수Photo YouTuber 제공) ©

 

한번 헌병이면 영원한 헌병

비록 배는 나오고 하얀 수염은 길었지만, 

 

▲ (사진 : 김강수Photo YouTuber 제공) © 

 

옛 모습을 갖추고 한데 모여,

기념사진을 남기는 것도 깊은 전우애의 상징이 될 듯...,

 

▲ (사진 : 김강수Photo YouTuber 제공) © 남기재 편집주간  © 

 

 국립서울 현충원에는 1,032위의 경찰 영현이 안장되어 있고

 경찰 묘역 위에는 경찰충혼탑이 지켜보고 있다.

 

▲ (사진 : 김강수Photo YouTuber 제공) © 

 

애국선열의 안식처, 국립서울현충원

- 참배만으로도 애국심을 가꿔가는 곳

 

▲(사진 : 김강수Photo YouTuber 제공) © 


가족단위, 동료 친지 뿐 아니라

자라나는 젊은이들의 순례가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 이는 현충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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