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발톱' 꽃

남기재 편집주간 | 입력 : 2024/06/10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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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투데이=남기재 편집주간]  '매발톱' 꽃

 

지난 해, 연보랏빛 꽃이 인상적이었던 자리

낯익은 초록잎이 눈에 뜨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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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

여러해살이풀 '매발톱'이 어김없이 새롭게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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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짜기 양지쪽에서 자라는 '매발톱' 

6∼7월에 피는 지름 3cm 정도의 꽃은 가지 끝에서 아래를 향하여 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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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로 핀 꽃에서 위로 뻗은 긴 꽃뿔이

매의 발톱을 닮았다 해서 매발톱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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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종으로 높은 곳에서 자라고 하늘빛이 많이 도는 '하늘매발톱'

꽃이 연한 노란색인 '노랑매발톱for. pallidiflora'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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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바른 계곡과 풀밭에 자연스럽게 자라던 매발톱,

독특한 꽃 모양이 특이하여 관상용으로도 인기있는 꽃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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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나라를 위시한 동북아, 시베리아 동부에 분포하는 꽃,

묵직한 꽃모양처럼 꽃말은 ‘우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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