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보훈청, 보훈단체장과 소통과 협력 강화 12개 보훈단체장 초청 간담회 개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4/06/13 [09:02]

 

 

[미디어투데이/사회부= 안상일 기자 ] 서울지방보훈청(청장 남궁선)은 12일(수) 12개 보훈단체 서울시지부장들을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는 류재식 6·25참전유공자회 서울시지부장을 비롯해 구본욱 상이군경회 서울시지부장, 구숙정 전몰군경미망인회 서울시지부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장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보훈단체장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호국보훈의 달 주제는“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으로 선정하고 보훈이 일상 속 살아있는 문화로 정착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음을 안내하고 보훈단체의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서울지방보훈청은 앞으로도 보훈단체들이 보다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과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남궁선 서울지방보훈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장 여러분들을 모시고 함께 보훈의 의미와 중요성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습니다.”며,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반영하여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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