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꽃, 고성에서 만난 '하늬 라벤더팜'의 보랏빛 '라벤더축제'

남기재 편집주간 | 입력 : 2024/06/14 [06:56]

▲ 라벤더 꽃과 꿀벌  (사진:백명원 사진작가 제공)  © 


[미디어투데이=남기재 편집주간] 고성, '하늬 라벤더팜'의 보랏빛 '라벤더축제'  

 

 허브의 한 종류로

생활에 이용되는 향기나는 식물, 

 

▲ (사진:백명원 사진작가 제공)  ©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 라반둘라속에 속하는 25~30 종種의

식물 중 하나인 '라벤더lavender'

 

▲ (사진:백명원 사진작가 제공)  © 

 

포푸리나 차茶의 재료이기도 하고,

빈혈이나 불면증, 두통, 신경통 등 주로 신경 안정에 효능이 있는 꽃

 

▲ (사진:백명원 사진작가 제공)  © 

 

목욕할 때 향수로 사용하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하여

로마시대부터 했다는 라벤더의 명칭도 라틴어 "씻다"에서 유래했다는 꽃, 

 

▲ 벌 나비인 양, 카메라에 담아내기에 여염없는 탐방객 (사진:백명원 사진작가 제공)  © 

 

6월에 피기 시작한 보라색 꽃은 

9월까지 이어 피고, 꽃·잎·줄기의 향기 나는 기름샘에서 

향유 채취용으로, 관상용으로도 인기 있는

 

▲ 라벤더를 닮은 아이스크림- 보기에도 시원하다. (사진:백명원 사진작가 제공)  © 

 

라벤더 축제가 진부령을 넘어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꽃대마을길
사설 '하늬라벤더팜'에서 열리고 있다.
~ 고성에서 만난 신세계 -
보랏빛  '하늬라벤더팜' 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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