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렌토'로 가는 길에 보이는 풍경

남기재 편집주간 | 입력 : 2024/06/19 [07:07]

▲ (사진 : 이현근 FKILsc 경영자문위원 제공)  © 

 

[미디어투데이=남기재 편집주간]  '소렌토'로 가는 길에 보이는 풍경

 

Vide 'o mare quant'e bello !

Spira tantu sentimento ~ 

 

▲ (사진 : 이현근 FKILsc 경영자문위원 제공)  © 

 

'돌아오라 소렌토로Torna a Surriento'

바로 그 노래의 고장 소렌토로 가는 길목의 풍경

 

▲ (사진 : 이현근 FKILsc 경영자문위원 제공)  © 

 

소렌토Sorrento

이탈리아 남부 캄파니아 주 북부 나폴리 현 남부의 휴양 · 관광 도시.

 

▲ (사진 : 이현근 FKILsc 경영자문위원 제공)  © 

 

나폴리 만 남쪽의 소렌토 반도 북쪽에 있는

인구 1만 7000명, 포도주 · 올리브유가 많이 나는 관광 휴양지

 

▲ 소렌토 페리 (사진 : 이현근 FKILsc 경영자문위원 제공)  © 

 

지중해 중심을 향해 길게 뻗은 이탈리아 반도의 해안도시

잔잔한 지중해변을 오가는 페리가 잘 발달된 곳

 

▲ (사진 : 이현근 FKILsc 경영자문위원 제공)  © 

 

이탈리아 나폴리 민요, 'O sole mio, 오 나의 태양',

“오 맑은 햇빛 너 참 아름답다. 폭풍우 지난 후 너 더욱 찬란해. …” 마냥

 

▲소렌토의 해변 중심지 빅토리아 호텔   (사진 : 이현근 FKILsc 경영자문위원 제공)  © 

 

소렌토로 가는 해변마을은 

하나같이 지중해를 향한 마을에 해상 교통수단을 필수로 두고 있다.

 

▲살레르노 선착장  (사진 : 이현근 FKILsc 경영자문위원 제공)  © 

 

소렌토로 가는 '살레르노Salerno' 선착장에는 

작고 가벼운 보트들이 가득하다.

 

▲살레르노 수상페리  (사진 : 이현근 FKILsc 경영자문위원 제공)  © 

 

 마을과 마을을 오가는 페리

분위기로 봐서는 유람선인지 생활교통수단인지 가늠키 어렵다.

 

▲살레르노 해변 마을  (사진 : 이현근 FKILsc 경영자문위원 제공)  © 

 

인구 6100여 명의 '아말피Amalfi',  살레르노 만 서부 항구 도시.

작아도 풍광이 아름다운 휴양지로 명성을 얻고 있다

 

▲ 아말피 가는 길 (사진 : 이현근 FKILsc 경영자문위원 제공)  © 

 

뒤에는 높은 산

문 앞에는 푸른 바다

 

▲ 아말피 해변 마을 (사진 : 이현근 FKILsc 경영자문위원 제공)  © 

 

그 틈새 바위 땅 위에

세워진 오밀조밀한 마을 건물들이 인상적이다.

 

▲ (사진 : 이현근 FKILsc 경영자문위원 제공)  © 

 

높은 산, 바다와

그 위에  뜬 작은 배  그 경계선을 가르는 마을...., 대단히 인상적이다

 

▲ 아말피 해변 마을 (사진 : 이현근 FKILsc 경영자문위원 제공)  © 

 

좁은 해안 마을 땅

그래서 집들은 산을 따라 차곡차곡 높이를 더해가고....,

 

▲ (사진 : 이현근 FKILsc 경영자문위원 제공)  © 

 

 '아말피Amalfi' 마을의 어느 벽면주택들,

암벽을 주택그림으로 그려넣은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

 

▲ 아말피 해변 마을 (사진 : 이현근 FKILsc 경영자문위원 제공)  © 

 

소렌토로 가는 길 - 햇빛 찬란한 지중해 푸른 바다를 앞에 두고

해안 암벽 사이에 차곡차곡 쌓아 올린 건물들 - 밝은 빛 받아 더욱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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