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울산예선 개최

특수‧일반학교 10개교 장애학생 24명 참가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4/06/20 [16:45]

▲ 울산교육청,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울산예선 개최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9일부터 20일 2일간 울산특수교육지원센터(울주군 언양읍)에서 ‘2024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울산예선 대회를 열었다.

이번 예선 대회에는 특수학교와 일반학교(특수학급) 10개교에서 학생 24명이 참가했다.

울산교육청은 국립특수교육원‧한국콘텐츠진흥원‧넷마블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2024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 울산 대표를 선발하고자 이번 대회를 진행하게 됐다.

예선 대회는 정보경진대회와 이(e)스포츠대회로 나눠 진행됐다.

정보경진대회는 ‘소프트웨어(SW)코딩, 스마트검색, 동영상제작’ 3종목, 이(e)스포츠대회는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배구 1종목이 치러졌다.

종목별 1위 학생들은 오는 9월 3일부터 4일 이틀간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 본‧결선 대회에 울산 대표로 출전한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예선 대회에서 잠재력을 발휘해 준 장애학생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라며 “모든 장애학생이 미래 사회에 더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정보화 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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