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김천학교스포츠클럽대회 개최

1학생 1운동 활성화를 통한 바람직한 인성 함양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4/06/20 [16:47]

▲ 2024 김천학교스포츠클럽대회 개최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김천교육지원청은 6월 8일부터 6월 29일까지 2024 김천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하여 진행하고 있다. 관내 25교에서 출전한 69개팀의 총791명의 학생들이 관내 학교 일원에서 분산해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4월 신청한 종목 중 단일팀을 제외한 축구, 배드민턴, 배구, 탁구, 풋살, 농구, 줄바토런, 제기차기 8종목에서 주말을 활용해 종목별 거점학교에서 참가팀 수 등 여건을 고려해 리그전과 토너먼트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김천축구협회와 김천농구협회, 김천배구협회의 전문 심판들의 협조로 공정하고 안전한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6월 29일에는 여학생들만 참여하는 줄바토런과 제기차기 경기가 진행된다.

각 종목별 1위 팀은 8월말 열리는 ‘2024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김천대표로 참가한다. 단일팀 신청인 티볼, 피구, 핸드볼, 족구, 연식야구팀은 도대회에 바로 출전하게 된다.

현재 축구 우승팀은 남중부 문성중과 남고부 성의고등학교이며 배드민턴 우승팀은 남중부 율곡중과 남고부 율곡고등학교이다. 배구 우승팀은 남중부 지품천중이며 여중부 한일여자중학교이며 농구 우승팀은 남고부 김천고등학교이다. 풋살 우승팀은 남중부 운남중학교이다.

공현주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건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로 전인적 인간을 양성하고 1인 1운동을 실천하여 기초체력도 향상하고 또한 바람직한 인성도 함양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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