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여름철 생활안전교육 실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통한 인식 개선 노력

지원배기자 | 입력 : 2024/06/20 [16:37]

▲ 청주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여름철 생활안전교육 실시


[미디어투데이=지원배기자] 청주시자원봉사센터는 20일 자원봉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이 재난에 대비하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한효동(청주시응급구조지원민방위대장) 강사가 ‘4분의 기적’이라는 주제로 심폐소생술과 재난용품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한효동 강사는 “자원봉사자들이 화재나 재난현장 속에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재난용품들을 사용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생활안전교육은 앞으로 7월 ‘생활 속 물놀이 안전’, 8월 ‘폭염예방’의 주제로 총4회 진행된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안전한 도시 청주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해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7월의 '봉포해변'을 즐기는 사람들
1/3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