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365+체육온활동’활성화 지원

초~고등 교원 130여 명 대상 직무연수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4/07/09 [17:03]

▲ 울산교육청, ‘365+체육온활동’활성화 지원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365+체육온활동’을 활성화하고자 담당 교원의 지도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365+체육온활동’은 지난해 교육부가 시작한 사업으로 365일에 더해 체육활동이 늘 일상화되도록 아침 시간, 중간 놀이시간, 점심시간, 방과후 시간 등 틈새 시간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 체육교과 시간 등 정규 시간에 활용하는 신체활동 증진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초급, 중급, 고급 30종 148차시 수준별로 구성됐다.

놀이형부터 스포츠형, 개인형부터 단체형, 좁은 공간 활동형부터 넓은 공간 활동형까지 틈새 시간, 틈새 공간을 활용해 모든 학생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활동할 수 있도록 촘촘하게 개발됐다.

울산교육청은 ‘365+체육온활동’ 프로그램을 학교 현장에 안착하고자 9일 울산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에서 직무연수를 했다.

이날 연수에는 각 학교 ‘365+체육온활동’ 업무 담당자 130여 명이 참석했다.

‘365+체육온활동’ 핵심 강사 12명은 ‘365+체육온활동’ 이해, 탁구형 게임, 네트형 게임, 셔틀런 활용 놀이, 어택볼 게임, 플라잉디스크 게임, 피구형 게임 등 이론과 실기 지도법을 교육했다.

김병철 체육예술건강과장은 “‘365+체육온활동’은 체육수업, 학교스포츠클럽, 틈새 활동에서 학생들의 신체활동 일상화에 많은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라며 “앞으로도 교원들의 지도 역량 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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