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평 다문지구 체비지 매각 나서

안정태 기자 | 입력 : 2020/02/13 [11:13]

양평군, 양평 다문지구 체비지(공동주택용지) 매각 나서


[미디어투데이] 양평군은 양평 공흥·양근지구 공동주택용지 매각에 이어 용문지구 공동주택용지 매각에 나섰다.

다문지구 도시개발사업는 용문역 일원의 개발압력 증대에 따른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도시개발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환경 친화적인 주거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용문면 다문리 766번지 일원에 환지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용문역과 인접해 개발계획 수립 초기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다.

본 사업지구는 주거용지 11만8천㎡, 공공시설용지 7만4천㎡ 등으로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하고 총 977세대, 2천2백여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계획해 향후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경우 용문면의 읍 승격이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회 매각하는 부지는 체비지로 계획된 35필지 4만5천㎡중 공동주택용지 1필지로 부지면적 33,206㎡, 용적률 220%이하, 건폐율 20%이하, 높이 20층 이하, 세대수는 742세대로 계획돼 양평군내 아파트단지 단일 규모로는 최대 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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