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안양시 21대 총선 예비후보 3인 , '희망의 정치' 공동선언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3/10 [18:31]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기자 ] 제21대 총선 경기도 안양시 3개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이재정(동안구을), 강득구(만안구), 민병덕(동안구갑) 예비후보가 “단합된 원팀의 시너지로 안양의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선언했다.

 

이들은 9일(월) 오전 안양시청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경선을 통해 안양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부응해, 안양의 내일을 위한 정치, 시민이 주인이 되는 희망의 정치로 안양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세 후보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아우르는 더불어민주당 원팀으로, 안양의 미래를 위한 단합된 힘을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하며, “안양을 바꾸는 젊은 힘을 통해 안양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첫 공통공약으로 감염병 사태 대응 및 예방을 위한 ‘안전취약계층 위생용품의무비축’과 ‘어린이 이용시설에 대한 <보건안전관리자>제도’의 법제화를 제시했다. 마스크·손소독제 등 위생용품의 지자체 비축과 국비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어린이 이용시설에 보건안전관리자를 지정·교육해 예방 능력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세 후보는 “모든 힘을 다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안양시민 여러분의 불안을 해소하고, 하루빨리 사태가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 힘이 되는희망의 정치로 안양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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