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소나기’ 프로젝트

소독하자 나부터 하자 기본부터 하자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0/03/31 [10:17]

군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취약계층가구 방역


[미디어투데이] 군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11개 동의 보건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과 위생용품 지원 등을 하는 ‘코로나19 소나기’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1일부터 31일까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독거노인 등 보건의료 취약계층 107가구를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면마스크, 손소독젤, 분무소독액 등 개인 위생용품을 지원했다.

유원종 군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위기 상황에서도 서로를 보살펴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한 이번 프로젝트는 방역 활동과 위생용품 전달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위기 극복를 함께 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군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1일 군포2동 주거환경 취약가구에 무료 방역과 마스크 등을 제공한 군포시노인복지관에도 후원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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