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제7대 '길영배' 대표이사 취임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02/24 [05:29]

 

 

[ 미디어투데이/ 수원 = 안상일 기자 ] 수원문화재단 제7대 대표이사로 길영배 전() 권선구청장이 지난 9일 취임했다.

 

길영배 신임 대표이사는 1962년 출생으로 1987년 공직에 입문했다. 2013년 사무관 승진 후 권선1동장과 시 행정지원과, 문화예술과장으로 일했다. 2019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 후 문화체육교육국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는 수원시 권선구청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임기는 202328일까지 2년이다

 

길 신임 대표이사는 수원연극축제를 경기상상캠퍼스로 무대를 옮겨 많은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 예술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 대중화와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수원 문화재 야행을 우리나라 대표축제로 인정받게 하는 데 역할을 하는 등 시의 문화·예술 분야 발전에 큰 공을 세웠었다.

 

길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시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할 수 있는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 “2022년 수원특례시 출범에 발맞춰 시민과 함께 수원시가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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