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국선언 > 정교모, 8일 '전체주의 도둑정치' 척결을 위한 '제4차 시국선언' 발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11/07 [19:55]

 

  © 자료사진 = 정교모 성명발표     사진 = 정교모

 

[ 미디어투데이 / 정치부 = 안상일 기자 ]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 (약칭 '정교모' )은 8일 오후3시 제4차 시국선언을 발표한다. 

 

정교모는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에서 발표하는 시국선언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정치를 '전체주의 도둑정치'로 규정하고 문 정부의 '역사적 범죄'를  엄단하고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이 다시금 자유,민주, 공화로 발양되는 문명국가적  재도약의 비전과 방안을 제시할것이다" 라고 했다.

 

아래는 시국선언  보도자료 전문 이다.

  

< 시국선언 보도자료  >

 

대한민국 헌법의 수호와 자유·진실·정의 가치의 실현을 추구하는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이하 정교모)의 6,200 회원은 우국충정의 비장한 심경으로 제4차 시국선언문을 발표한다.

 

우리는 이미 제1차 시국선언(2019.9.19)에서 비리·범죄 혐의자 조국에 대한 장관임명 반대선언으로 시민의 승리를 이끌었고, 제2차 시국선언(2020.1.15)에서 경제·외교·안보 파탄으로 인한 체제위기를 확인했다. 

 

제3차 시국선언(2021.8.15)에서는 대한민국이 문재인의 유사전체주의 이념독재 아래에 놓여 있을 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권이 여당과 행정부 등 집권세력이 사법·언론·노동·교육·문화·지역을 망라하는 이른바 ‘진보’세력 진지를 구축하여 반자유·반법치의 기득권 카르텔을 맺어 ‘약탈적 진영정치’로 ‘부패 공화국’을 형성했음을 고발했다.

 

이제 정교모는 제4차 시국선언을 통해 문재인 586 정권이 괴벨스식 거짓과 기만의 세뇌정치, 관권 언론의 도구화, 검찰의 파괴와 사법부의 순치, 코로나 독재, 맹목적 종중(從中)∙종북(從北) 정책, 초국가주의적 포퓰리즘을 통하여 헌법과 자유, 국가와 국민주권을 파괴한 전체주의적 지배를 고발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전체주의적 소수 권력자들이 결탁한 이권카르텔과 약탈 정치로 인해 우리 국민은 문명국가에서는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대장동게이트’의 추악함에 직면하고 있음을 고발한다. 

 

우리 정교모는 저들의 정치를 ‘전체주의 도둑정치’(totalitarian kleptocracy)로 규정하고 이로 인해 대한민국이 ‘범죄공화국’으로 추락했음을 분연히 선언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수치와 분노를 넘어 저들의 ‘역사적 범죄’를 엄단하고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이 다시금 자유∙민주∙공화로 발양되는 문명국가적 재도약의 비전과 방안을 제시할 것이다.

 

1. 일시: 2021년 11월 8(오후3-5
2. 장소서울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
3. 순서

● 사회 박영아 교수 (명지대)
시국 선언문 발표
. 5개 분과 발표
 (1) 정치분야조성환 교수(경기대)
 (2) 헌정분야이호선 교수(국민대)
 (3) 경제분야김승욱 교수(중앙대)
 (4) 안보분야최원목 교수(이화여대)
 (5) 교육분야이제봉 교수(울산대)
자유발언 김성진 교수(부산대) &

               정교모 지부 대표등

 

2021. 11. 5.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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