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에 앞장 선 유공으로 감사패 수상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11/09 [15:23]

거제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에 앞장 선 유공으로 감사패 수상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거제시는 지난 8일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유공으로 한국사회복지공제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시는 2016년 경상남도 최초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상해보험료 지원을 시작해 올해 사회복지 종사자 880명에 대한 본인부담 상해보험료 1만원씩을 지원했다.

정부지원 단체상해공제보험은 사회복지법인 및 시설, 어린이집, 장기요양기관 등 사회복지 관련 기관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종사자에게 업무 및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사고로 인한 의료비용 등을 보장해주는 보건복지부 처우개선 정책 사업이다.

강선경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은 “거제시가 경상남도 최초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에 앞장 서 거제시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좋지 않은 기후에 먼 길까지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를 위해 수고하시는 거제시 사회복지종사자들을 위해 거제시는 최선을 다해 격려하고 응원하고 후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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