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론> 문재인: 당신은 웃을줄 아는 희귀한 사탄 입니다/ 김윤덕 조선일보 기자

- 이 탁하고 숨 막히는 땅에 귀한 장미가. . . -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1/11/27 [19:53]

▲     ©운영자

 

 문재인,
당신은 기자회견에서
참으로

현실과 다른 말을 했습니다.
지옥을 천국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우리와

언어체계가 다른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반대로

뻔뻔하게 말을 할 줄은 몰랐습니다.

당신은

반역, 퇴행, 퇴보를 했으면서
행복한 세상을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자화자찬도

망상 수준이었습니다.
국가파괴도 선제적으로 하더니,

궤변도 참으로
추악한 수준을 보여주었습니다.

당신에게도

사람이 아닌
인간의 양심이 있습니까?

당신의 양심과

언어 유전자는 연구대상입니다.

우리가 양보해야

북한이 변한다고 하면서
장벽과 철조망과

지뢰와 GP마저 파괴를 했습니다.

개미들도

자기 집은 파괴하지 않는데,
당신은

개미보다도 못한 짓을 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평화시대라고 말을 합니다.

대기업 회장이 기업을 파탄내고,

많은 사람을 구제했다고 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북, 중, 러에 붙느라,
한미일 동맹이 깨졌고,
소득 주도성장에 경제는 파탄이 났고,

비핵화

대리운전 솜씨는
음주운전보다 더 지독한
폭주운행
수준이 노출이 되었는데,

당신은

기자회견을 하면서
웃는 얼굴로
장시간 거짓을 보여주었습니다.

당신에게 양심이 있다면,

그동안의 실책을 고백하고,
분야별
새로운 전문가를 선발하여
국가 정상화를 위한
재건진용을 짤
기회를 달라고 했어야 했습니다.

당신의 망상에 입각한

거짓과 파국을 향해서 달려가는
독선과 배짱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문재인,

당신의 촛불혁명은
그동안 무엇을 태웠습니까?

당신에게 속은 촛불들은

적폐를 불태우고
공정하고 살기 좋은 나라,
나라다운 나라로
진보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세상에서
처음보는 파괴된 나라,
물구나무선 나라,
초등학생도
당신을 욕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잘못된 생각이

한미동맹과
수많은 공약과
자유우파의 민심을 잔인하게 불태웠습니다.

적폐도 아니면서

적폐로 몰려서 3백여명이
지금도 감금되어
가슴을 태우고 있고,

자유대한에서

그동안 타버린 것은
불공정과 적폐가 아니라,
자유와 진실과 정의가 타버렸습니다.

보수를

불태운다는 말에 놀라서,
산천도 병원도
건물도 케이블도
많은 불이 났습니다.

당신은

보수를 청소하고
김정은 답방의
로드맵을 깔고 싶었지만,
공허한 소리가 되어 멀리 날아갔습니다.

이제 태워버릴 것은

자유우파와
자유체제 수호세력이 아니라,
당신을 망치고
파국으로 몰고가는
당신의 사회주의사상과
공산연방제 구상을
태워서 버려야 합니다.

호치명의

공산주의사상 때문에
베트남은
3천만이상의 사람이 죽었고,
베트남은
30년이상 퇴보 했습니다.

인간이

굳은 생각을 버리는 것은
기적 입니다.
우리는
당신에게 기적을 바라지 않고,

당신에게

인간의 양심이 있다면,
당신 때문에
직장과 생업을 잃고
통곡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하야하세요.

북한도 이제는
당신을

믿지 않는 분위기 아닙니까?

양다리를 걸치면,
둘 다 잃는 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문재인,

당신의 촛불혁명은
지지자마저

눈물을 흘리게 했습니다.

당신의 촛불혁명을
믿은 사람들은

근심과 불균형은
촛농처럼 떨어지고,
공정하고 행복한 나라로

진보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을 지지했던 사람들의
기대와
소득과 행복지수는 무참히 떨어졌고,


당신은 간첩이라는
그을음만
남겨두고 떠났습니다.

당신의

인기와 지지도는
마이너스를 향해
추락하고 있습니다.

멀쩡했던

장벽과 GP는 파괴되었고,
무수한
약속과 공약들은
허상을 향해서 날아갔습니다.

애국열사,

이재수사령관은
강압수사를 못이겨
자발적으로
건물에서 떨어져
장렬하게 자결도 했습니다.

이제 당신도

인간적 양심과 상식을
회복할 때도 되지 않았나요?

권력야욕에 빠진 무리들은

당신을 배신하고
지독한
그을음만 남겨두고
훌훌 떠나갈 겁니다.

당신은

그동안 북한을 대변하는
수많은 일들을 했지만,
남은 것은
공허한 선언들입니다.

종전과 평화선언은

다수의
귀를 의심하게 했지만,
보기 좋게 백지가 되었습니다.

당신을

측근에서 보필하는
고위직 관료와 기관장과 비서가
1천명이 넘는 줄 압니다.

당신을 보필하는 자들의

인건비를 계산해보셨나요?

삼성은

핵심브레인 10여명이
1년에
몇백조의 수익을 창출하여,
국가세금의
20%이상을 감당합니다.

당신은

그동안 탈원전으로,
수만명의 일자리를 앗아갔고,
통곡하게 했고,


중국으로 넘어간 박사는
한으로
잡혀갔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태양광으로 산천은 오염되었고,

수입업자만
부당한 배를 불려주었습니다.

당신은

경제는 망쳤지만,
평화는
건졌다고 위로를 삼겠지만,
당신은
엄청난 국익을 파괴했습니다.

자유대한을

통째로 절단을 냈으니,
계산불가입니다.
여기까지
듣고도 놀라지 않습니까?

당신은

웃을 줄 아는
희귀한 사탄입니다.

문재인,

당신의 촛불혁명은
어디로 타들어갔습니까?

당신은 기자회견에서

혁명이라는
단어를 지웠습니다.


당신에게
실망한 촛불민심이
당신을 향해서 분노하는게
두렵기 때문이겠지요.

자유대한의 90%이상은

당신 때문에
나라가 망할까봐
애간장이 타들어 갔습니다.

공산연방제에

목숨을 거는
당신의
심장도 타들어가고 있겠지요.

이제,

당신이 사는 길은
억울하게 구금된
3백여명의
전 정부 인사를
석방시키고 하야하세요.

당신이 있을 곳은

청와대가 아니고 북한입니다.
북한에 가서
당신의 망상과
허상을 펼쳐보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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