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설 명절 앞두고 따뜻한 이웃돕기 성금품 전달 이어져

김광수 기자 | 입력 : 2022/01/21 [09:55]

고창군, 설 명절 앞두고 따뜻한 이웃돕기 성금품 전달 이어져


[미디어투데이=김광수 기자] 임인년 설 명절을 앞두고 고창군에서는 따뜻한 이웃돕기 성금품 전달이 이어지고 있다.

한돈협회고창군지부가 지난 20일 고창군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한돈협회 고창군지부는 수년째 연말연시와 명절 등에 돼지고기와 성금 기탁을 이어오며 고창의 기부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 상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종록 위원장도 100만원을, (사)한국판소리보존회고창군지부에서 100만원의 성금을, 아산면에서 배전반제조 기업인 ㈜대일하이텍에서도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밖에 고창읍 원마트가 라면(40개입) 100박스(300만원 상당), 고창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내 자조모임(장애인활동과 환경살리기캠페인)이 재활용 분리수거 수익금 20만8980원을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고창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에서도 100만원을, 센터내 직원모임인 사랑애에서도 50만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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