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교육청 평생학습관 청렴서한문 발송

코로나19 위기 극복, 작은 것부터 실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2/01/21 [10:09]

청렴서한문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 평생학습관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의지를 다지는 청렴 서한문을 학습관 이용자, 학부모, 직원에게 발송하였다.

평생학습관에서는 지난해 코로나 19의 위기상황 속에서도 문화예술 공연의 문화 감수성 함양을 위해 온라인 송출을 지원하였고, 학습관 내 운영 강좌 및 강의를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평생교육 및 학부모 교육 과정을 적극 운영하였다. 그 결과 늘푸른학교 학생의 '중등학력 100% 취득'을 달성하는 등 코로나 19의 혼란 속에서도 전 직원이 소통하고 화합하여 위기를 극복하였다.

그리고, 올 한해도 전 직원이 청렴의식과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여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평생학습관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이번 설 명절에도 관장부터 솔선수범하여 ‘선물 안 주고 안 받기’운동을 전개하는 등 불합리하고 낡은 관행을 개선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청렴정책 추진으로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대전평생학습관 이용환 관장은 “청렴은 나부터 실천이 중요하고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 한다”며 대전교육 가족의 청렴 다짐을 응원해 줄 것을 당부하며 “가족들과 정을 나누는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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