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공감의 '이재현' 국민의힘 안양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려

"뚝심"의 의정활동 의정활동과 '8대 공약'발표로 분위기 고양 (高揚)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2/05/17 [08:51]

 

 

[ 미디어투데이/정치부= 안상일 기자 ] 국민의힘 '이재현' 안양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주에 알차게 진행됐다. 14일 오후  만안구  박달사거리에 위치한 "둑심"의 이재현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150여 지지자들의 참석과 후원으로 분위기가 한껏 달아 올랐다.

 

'서정열' 시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개소식은 천진철 전 시의회의장,, 장경순 국민의힘 만안당협위원장등의 참석과 김필여 안양시장 후보, 시 도의원 출마자 들의 참석으로 분위기가 고조됐다. 특히 개소식에 참석한 안양2동과 박달동의 지역주민들은 이구동성으로 이재현의원 재선을 기원했다. 

 

이재현 의원은  8대 시의회에서도 부지런하고 현장을 직접 찾아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의원으로 정평이 있는 의원이다.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이재현의원의 참 모습은 최근 경인교대 앞 화재진화 현장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정완기 (안양6 7 8동 )의원과  삼성산 인근을 지나다가 작은 불씨로 발화된 산불현장을 발견하고 정 의원 ,전 안양시 최영인 경제실장과 함께 직접 진화한 사례가 좋은 본보기다.


또한 박달동 '청년주택' 건설을 재검토하기로 안양시 정책을 전환시킨것에 대해 지역주민의 칭송이 자자하다.  이러한 성과로 다산의정대상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재현 의원이 그 간 이룩한 성과 12개 사업과 앞으로 추진할 8개 중점사업은 안양2동과 박달동 주민의 숙원사업이다. 이 의원의 출마인사 에서 밝힌바와 같이 지역발전을 위해 황소처럼 "뚝심"으로 승부하는 이재현의 개소식은 참석 내빈과 지역주민들의 필승을 다짐하는 박수속에 개소식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다음은   이재현의원의  개소식 인사 연설문 전문 이다 ( 편빕자= 주)

 

                 개소식 연설문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이렇게 바쁘신 가운데도 저 이재현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여 주신 당원 동지 그리고 사랑하는

지역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장경순 만안 당협 위원장님께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저는 제8대 안양 시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어 지난 4년간

뒤돌아볼 틈 없이 달려왔습니다.

4년이란 시간 동안 수많은 현장 활동, 입법 활동 등

의정활동을 통하여 주민과 소통하고자 노력 하였습니다.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안양2, 박달1, 박달2

주민 여러분

땀 흘린 지난 4, 당선시켜주신 주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직 시민 편에서 달려왔습니다.

 

주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온 힘을 쏟아 공약을

충실히 이행했습니다. 할 말은 확실히 했습니다.

 

잘못된 행정, 부조리한 시정을 바로잡아 시의원으로서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도 받았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주민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면서 끝없는 보람을 느꼈습니다.

 

준비된 시의원이 필요합니다!

안양2, 박달1, 박달2동은 큰 성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안양의 백년대계라 불리는 박달 스마트밸리 사업이

추진되고, 2경인전철 광명~박달 연장선이 조기 착공되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를 살리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안양2, 박달1, 박달2동의 미래를 설계하는 일.

 

지역을 잘 알고, 안양시정을 잘 파악하고, 뚝심 있게 일 할

수 있는 준비된 일꾼이 필요합니다.

저 이재현이 다시 한번 우리 동네 백년대계를 설계하는 데 힘을 보태주십시오.

 

처음 출마해서 약속드렸던 공약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안양2, 박달1, 박달2동 주민여러분,

어렵고 힘든 적도 있었습니다.

주민들의 애환을 해결하지 못하였을 때 더더욱 그랬습니다

 

주민과 소통하며 함께할 때 보람이 있고,

가슴 뿌듯한 일도 많았습니다.

4년의 임기가 끝나는 지금, 저는 많이 아쉽습니다.

 

여러분! 저는 우리가 사는 동네를 바꾸고 싶습니다.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입니다.

경로당과 어르신들의 복지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마을 만들기에 노력하겠습니다.

박달동의 미래 지식산업센터 건립추진으로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청년들의 일자리 확충으로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뚝심 이재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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