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도시관광공사, 2022 기획공연 시리즈 #5 – ‘Blossom’

인디밴드 타임플라워가 전하는 희망과 위로

안상일기자 | 입력 : 2022/05/17 [09:10]


[미디어투데이=안상일기자] 파주도시관광공사가 2022 기획공연 시리즈 다섯 번째 공연으로 음악콘서트‘Blossom’을 개최한다.

방방곡곡문화공감‘2022 PAPA페스티벌 (Paju Artists are in Paju Art center)’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공연은, 파주를 거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인디밴드‘타임플라워’의 무대이다.

최근 인디씬에서 주목받고 있는‘타임플라워’는 2021년 정규앨범 'Dreamer'를 발매하는 등 전국을 무대로 꾸준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모던록과 포크 장르를 결합한 사운드를 공연에 녹여내며 관객들에게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타임플라워’는 이번 공연에서‘우리의 순간은 꽃처럼 아름답다’를 주제로 그들의 자전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서정적인 멜로디와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tvN‘알쓸신잡’OST로 사용된‘그대로 오후’와‘행복을 찾아서 가는 길’등 감미로운 자작곡과 커버 곡을 통해 코로나블루로 힘든 관객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1일 오후 4시 운정행복센터 공연장에서 막을 올리는 음악콘서트 ‘Blossom’은 전석무료이며 파주도시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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