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문> 새로운 안양 '김필여'가 건설 하겠습니다 /김필여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2/05/31 [11:56]


 

                       새로운 안양’, 김필여가 건설하겠습니다!

 

                              - 김필여 후보 긴급기자회견 -

 

- 안양교도소 이전, 평촌 신도기 재건축 신속 추진 재확인

 

박달테크노밸리 개발, ‘젊은 안양’ 프로젝트 강화

 

 

■ 안양시민 여러분. 이틀 후 안양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새로운 안양, 도약하는 안양을 위해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약속 지키는 윤석열 정부, 김필여도 지키겠습니다

 

새로 출발한 윤석열 정부는 어제 국민과의 첫 번째 약속을 지켰습니다. 발목을 잡는 민주당을 설득해 코로나 피해보상금 39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오늘부터 국민 여러분 371만명에게 피해보상을 시작합니다. 자영업자는 최대 1000만원, 택시 버스기사는 300만원, 프리랜서는 200만원을 지원 받게 됩니다. 저는 시장이 되면 시민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친절하게 피해보상에 나서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청와대 이전을 관철했고, 코로나 피해보상 역시 지켜냈다. 윤 대통령이 안양과 약속했던 공약도 굳건하게 지켜낼 것입니다.

 

윤 대통령은 안양교도소 이전을 우리에게 약속했습니다. 29일 저는 안양교도소를 찾아 기자회견을 열고 그 뜻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최대호 후보가 안양교도소 이전에 대해 시작도 하지 않았으면서 ‘마무리’ 운운하고 있지만, 그 말을 믿는 시민은 이제 아무도 없습니다. 최 후보는 윤 대통령의 공약에 슬그머니 ‘숟가락 얹기’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저 김필여가 안양시장이 되어야만, 안양교도소 이전과 개발은 명실공히 지켜질 것이고, 새로운 안양의 교두보가 본격화 될 것입니다.

 

■ ‘헛된 공약’ 속지 말고, ‘진정한 안양 발전공약’신뢰해야

 

선거가 닥쳐오자 최대호 후보는 부랴부랴 헛된 공약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개탄할 일입니다. 지난 4년 아무런 발전도 이뤄내지 못하다가 뜬금없이 ‘시청 청사’를 줄테니 ‘만안구 표’를 달라는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그러나 시민 여러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동안구에 있는 안양시청 규모는 6만6000㎡인데, 이전하겠다는 만안구 수의과학검역원 부지는 5만2900㎡으로 훨씬 작습니다. 더구나 검역원 부지는 주택개발이 이뤄져 진입로 만들기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렇게 일을 꼬이게 만들어 놓고, 이제 와서 ‘시청 이전’이라는 사탕발림으로 동안구, 만안구 주민간의 갈등만 증폭하고 있습니다. 10년 전에도 만안구 뉴타운계획을 전면 백지화해, 만안구의 발전을 10년 후퇴시키더니, 또다시 편가르기를 하고 나서니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최대호 후보는 더 이상 시민을 현혹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말뿐인 안양교도소 이전, 안양시청 이전 공약을 전면 철회하고, 시민 앞에 사과하기를 바랍니다.

 

■ ‘지역균형발전’ ‘젊은 안양’ 반드시 이룩하겠습니다

 

저 김필여는 새로운 안양, 도약하는 안양을 위해 다음과 같은 공약을 추진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윤석열 대통령,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와 함께 새롭게 변신하는 안양 스마트시티를 만들겠습니다.

 

첫째, 저는 안양의 지역균형 발전을 신속히 추진하겠습니다. ▲만안구에는 박달테크노밸리를 건설해 전국 최고수준의 융복합도시를 건설하겠습니다. 또한 주민들의 숙원인 실내체육관을 건설하고,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도록 어린이테마파크를 세우겠습니다.

 

▲동안구의 발전을 위해 GTX 인덕원 역세권을 개발계획을 추진하고, 안양교도소를 이전해 4차산업 중심의 신성장동력으로 삼겠습니다. 이것은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사항입니다. 저 김필여가 있어야만 추진될 수 있습니다. 동안구에는 1기 신도시 평촌이 있습니다. 30년 넘은 노후 아파트가 동안구 8만200가구에 달합니다. 재건축, 리모델링이 시급합니다. 하루 빨리 1기 신도시 특별법을 제정해 용적율을 300+α%로 확대추진하겠습니다.

 

둘째, 저는 안양을 ‘젊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청년에게 일자리를 주고, 청년이 살고싶은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최대호 후보는 그동안 청년일자리를 창출했다고 자랑하지만, 대부분이 공공부문의 인턴십 자리로, 그야말로 시간제 아르바이트에 불과합니다. 저는 지속적인 일자리, 그것도 4차산업과 관련된 스마트한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또한 집구하기 어려워 떠나는 청년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청년주택 1만호’를 건설하겠습니다. 다양한 정책수단을 동원하고, 토지를 마련해 반드시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젊은 도시는 젊은 여성이 만들어야 합니다. 여성이 육아, 보육, 아이 학교 보내기에 어려움이 있다면 젊은 도시를 만들 수 없습니다.

 

저는 젊은 어머니들이 육아 보육에 자신감을 갖도록 ‘출산장려금 2000만원’을 지급하겠습니다. 육아에서 아이 학교 보내는 전체의 과정을 지원하겠습니다.

 

김은혜 경기도 지사와는 ‘우리아이 삼시 세끼’ 공약을 함께 내놓았습니다.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그리고 워킹맘들이 아침에 고생하지 않도록 학교가 급식을 책임지도록 돕겠습니다.

 

■ 청렴한 안양시를 만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안양시 행정을 청렴하게 바꾸겠습니다. 최대호 후보는 자신의 재임 중 안양시의 청렴도가 ‘최고수준’ 등급을 받았다고 5월26일 공개적으로 자랑했지만, 이는 허위사실임을 드러났습니다. 안양시는 2021년 국민권익위 청렴도 평가 결과 외부평가 2등급, 내부평가 3등급을 받았을 뿐입니다.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더구나 공직자의 설문조사로 평가하는 내부평가는 2020년에 비해 한 계단 하락한 3등급으로 떨어졌습니다. 과거 측근 비리로 얼룩졌던 최대호 후보에게 더 이상 안양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 깨끗한 행정, 시민을 위한 행정을 저 김필여가 펼치겠습니다.

 

■ 존경하는 안양시민 여러분

 

이제 ‘말뿐’인 정치인은 사라져야 합니다. 6월 1일 지방선거를 통해 시민 여러분이 확실히 그것을 보여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터무니 없는 공약을 내걸고 ‘4년 더’를 구걸하는 정치인을 뽑을 것인지, 안양을 진정 사랑하는 깨끗한 후보 김필여를 뽑아주실 것인지, 심사숙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항상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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