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투데이 펀치> 윤 대통령의 유럽 축구 시청과 야당의 네거티브 / 김 화 길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2/06/30 [18:31]

 

                                  《미디어투데이 펀치 》

 더불어민주당 의원 백혜련(전남장흥산 , 경기수원을)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를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28일 YTN에 출연해

  

윤대통령이 말실수가 굉장히 많은 상황인데 , 도착시간을 앞두고 동승한 기자들과 일일히 악수하면서 비행기안에서 뭐 하셨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책도 보고 유럽축구를 봤다하니

  

" 외교로 나가면 누구를 만날지 , 그 사람에 대한 인적사항과 무슨 이야기를 나눌지 준비하기에도 벅찬 시간이라고 하면서 유럽축구를 봤다고하니까 걱정스럽다 " 라고 말했다는데 .....

  

통상 공무출장이던 , 기업의 비즈니스 출장이던 간에 사전에 관계참모들이 일정에 대한 시간 , 장소, 면담자 프로필 , 대화내용 요약 , 복장 등을 컴팩트하여 병풍스타일로 만들거나 또 다른 스타일로 만들어 출장내내 소지하면서 대비하게 마련이고 , 또 부담없는 개인적인 여행이라 하여도 일정과 방문지의 구체적인 자료를 사전에 준비하고 암기하는게 보통이다

 

서울 - 스페인간의 직항 비행시간은 13시간이상 소요되고 시차도 있고 많은 시간내에 신문도 보고 책도 읽고 참모들과의 회의도 하고 하면서 짬나는 시간에 축구도 좀 볼 수도 있는거지

 
마치 비행시간 전체를 축구만 시청한 것 처럼 문제적 비판과 네거티브 공세를 가한 백혜련의원 , 이 자의 국회의원 수준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진보성향의 진중권 교수도 28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 백혜련 이런 분은 의원직 내려놓았으면 좋겠다 " 하면서 IQ를 의심할 수 밖에 없다며 이런 분이 과연 의정을 제대로 수행할 만한 지적 능력을 가졌는지 의심스럽다 " 고 직격탄을 날렸다

 

취임 후 첫 해외무대 데뷰라는 윤대통령의 첫 다자외교 정상회담이 NATO 군사동맹과 관련된 회담이라고 중국 눈치만 보는 야당의원들의 저질스런 네가티브 공세는 사전 예상되었던 바이지만이들의 행태를 정상적인 국민이라면 과연 어떻게 보고있을까? (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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