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 용운국제수영장,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유치 기원 퍼포먼스 응원전 열어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2/07/07 [09:57]

용운국제수영장 회원들이 충청권 유치 기원 응원전을 하고 있다.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재남)이‘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유치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현재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개최 후보도시로 우리나라 충청권 4개시도와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주가 최종 선정되면서 본격적인 유치경쟁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

이에 용운국제수영장에서는 충청권 4개시도 공동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열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6월 27일부터 회원들과 함께하는‘충청권 공동유치 기원 100만 서명운동’과‘충청권 공동유치 응원전’을 진행하였다.

특히, 지난 5일에는 용운국제수영장 다이빙 강습반 회원들이 ‘충청권 유치 도전 다이빙 퍼포먼스’응원전을 실시해 일반 수영 회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공단 관계자는“공공체육시설 관리공단으로서 충청권 4개시도 공동유치에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공공체육시설 이용 시민들과 함께 응원전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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