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남부메이커교육센터,'지역민과 학부모를 위한 메이커 연수'운영

지역민과 학부모를 위한 메이커 원데이 클래스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2/08/12 [14:32]

지역민과 학부모를 위한 메이커 원데이 클래스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경상북도교육청 남부메이커교육센터(센터장 김호상)는 8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지역민과 학부모를 위한 메이커 원데이 클래스를 실시했다. 연수 내용은 ‘3D프린팅으로 생활용품 만들기’, ‘가죽공예 원데이 클래스’, ‘발포세라믹으로 조명 만들기’이다. 이번 연수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메이커 활동을 통해 메이커 활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메이커 문화 확산의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연수에 참여한 지역민은 ‘쉽게 접할 수 없는 3D 모델링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프린팅을 할 수 있어 즐거웠으며, 고가의 기기의 사용해보는 귀한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다른 학부모는 ‘내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간접체험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한 것 같다. 우리 지역에 멋진 메이커교육센터가 생겨서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과정이 개설되면 좋겠다’고 했다.

경상북도교육청 남부메이커교육센터의 김호상 센터장은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메이커 캠프, 발명・메이커 융합 프로그램 개설을 확대하여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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