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홍대 거리에 예술더하기 발대식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2/08/12 [19:17]

‘홍대거리에 예술더하기’ 사업 발대식에서 인사말 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마포구는 8월 12일 마포구청에서 ‘홍대 거리에 예술더하기’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포구와 한국생활예술협회가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홍대 일대 더럽혀진 쓰레기통을 예술작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작업으로 올해 연말까지 37명의 지역 예술가들이 홍대 일대 공공시설물을 예술 작품으로 만들 계획이다.

발대식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홍대 거리에 있는 쓰레기통이 어떤 예술작품으로 변신할지 매우 기대가 큽니다”라며, “아름답고 멋진 쓰레기통이 거리 곳곳에 있다면 함부로 버려지는 쓰레기도 줄어들어 홍대거리도 그만큼 쾌적해질 것이니 예술인분들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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