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 및 연계행사 개최

안상일기자 | 입력 : 2022/08/12 [19:17]

행정안전부


[미디어투데이=안상일기자] 행정안전부는'제77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관계부처 등과 함께 다양한 경축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77주년 광복절 경축식은 ‘위대한 국민, 되찾은 자유,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8월 15일 오전 10시 용산 대통령실 잔디마당에서 독립유공자와 유족, 국가 주요 인사, 정당·종단대표,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경축식은 코로나19를 감안하여 감염예방 대책 등 안전대책을 철저히 준비하여 진행된다.

또한, 광복절 경축식과 연계하여 청와대~광화문~서울시청~서울역~용산 중심으로 문화‧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

8월 13일 저녁에는 청와대 대정원에서 문화유산 방문캠페인 ‘600년의 길이 열리다’ 특별공연을 문화재청 주관으로 개최한다.

8월 14일 오전에는 청와대에서 용산까지 광복77주년 기념 전국민 달리기 ‘함께 그리는 태극기‘ 행사가 대한체육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개최된다.

8월 14일 오후에는 문화역서울284에서 역사 이야기 공연(토크콘서트 ‘광복, Time & Space’)을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진행한다.

또한,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힘내라! 소상공인 전시‧판매 거리행사’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개최된다.

8월 14일 저녁에는 광화문광장 야외무대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 광복77주년 기념음악회가 서울시 주관으로 진행된다.

지방자치단체 및 재외공관에서도 지역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자체 경축식과 문화예술행사, 교민 간담회 등 부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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