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소통ㆍ공감 토론회’ 개최

19일 도교육청 본관 2층 강당… 6급 행정실장 60여 명 참석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2/08/19 [16:27]

‘지방공무원 소통ㆍ공감 토론회’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행정문화 정착을 위한 소통·공감행사를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더불어 미래교육을 준비하기 위한 ‘지방공무원 소통·공감 토론회’를 19일 2층 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전북교육 대전환을 준비하는 시기에 변화 주도자로서 시대 변화를 함께 고찰하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 6급 행정실장 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토론회는 총 2부로 운영되며 1부에서는 △19대 서거석 교육감 교육정책 이해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 방안 △교육청 및 격무·기피 부서 근무 우대 방안 △행정실 업무 표준화 방안 등에 대한 발제가 이루어진다.

2부에서는 12명씩 한 분임을 이뤄 발제 내용에 대한 토의를 진행하고, 결과를 공유한다.

서거석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9월 행정실 법제화가 이루어져 그 위상에 맞는 행정실장 역할 변화의 필요성이 대두됐다”면서 “전북교육 희망의 대전환 시기에 6급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하는 자발적인 토론회를 통해 전문 직업인으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체 문화를 생각하는 ‘공존의 가치’를 생각해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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