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생화해중재원,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전문성 높인다

2022학년도 상반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연수 개최

지원배기자 | 입력 : 2022/08/19 [16:14]

19일,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2학년도 상반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 및 연수가 열리고 있다.


[미디어투데이=지원배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생화해중재원은 19일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2학년도 상반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 및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전체회의 및 연수에는 학부모 위원 19명, 교원 위원 15명, 전문 위원 15명, 소속 공무원 1명 총 50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했다.

먼저, 전체회의에서 학교폭력예방법 시행령에 따라 2022학년도 상반기 소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사안에 대한 개요, 피‧가해학생 조치 결과 등을 심의위원회에 보고했다.

이어, 심의위원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의를 위한 심의위원회 불복사례 해설’이라는 주제로 연수를 진행했다.

심의위원들에게 심의위원회 불복사례를 자세히 안내해 심의 시에 유의해야 할 점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공정한 심의를 위한 전문성 함양 기회를 제공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전체회의 및 연수를 통해 심의위원회 운영 관련 유의사항과 목적을 분명히 하고, 심의위원회의 공정성과 신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안광식 학생화해중재원장은 ”앞으로도 학교폭력 사안을 심의함에 있어 더욱 공정하고 신뢰있는 조치 결정을 통하여 피해 학생의 보호와 가해 학생의 선도·교육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울진.후포항에서 바라 본 동해바다
1/2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