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군기 용인시장, 스무살 맞은 청년에 축하카드 발송

올해 성년이 되는 2000년생 1만4천여명 대상

안정태 기자 | 입력 : 2019/05/09 [15:44]
    성년의날 축하카드


[미디어투데이 = 안정태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이 9일 올해 스무살을 맞은 2000년생 시민 1만4439명에게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성년의 날 축하카드를 보냈다.

백 시장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을 청년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카드를 보낸 것”이라며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 등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20일 단국대 국제자유전공학부 한국문화와 세계문화 강좌를 수강하는 내·외국인 수강생 28명에게 찾아가는 전통 성년식을 열 계획이다.

23일은 성균관대 수원캠퍼스에서 학생 30명에게, 24일엔 용인바이오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 28명에게 성년식을 치러줄 방침이다.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와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지난 1973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정했으며 5월 셋째 주 월요일마다 이를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