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홍보기획관 불법채용 규탄 "청와대 1인시위 " 계속 이어져

안상일 기자 | 입력 : 2019/07/16 [07:12]

 

▲ 안양시의회 박정옥의원이 12일 홍보기획관 불법채용 규탄 '청와대 1인 시위' 를 하고있다     © 사진 = 미디어투데이

 

[ 미디어투데이 = 안상일 기자 ] 안양시의회의  A홍보기획관 불법채용을 규탄하는 청와대 1인시위가 계속 이어지고있다. 12일 (금)에는 박정옥 의원 ( 여, 안양 바선거구) 과 이성우 의원 ( 남, 안양 마선거구 ) 이 동반 1인시위를 이어갔다.

 

두 의원은 A홍보기획관의 경력미달자의 '불법채용'은 도저히 납득할수없는 처사로 시장의 채용취소가 있을때까지 계속될것임을 밝혔다. 음경택 한국당 대표의원 ( 60세, 사 선거구 )은 16일 시정질문을 통해  최근 일부 언론에 보도된 ' 안양시 홍보기획관 경찰채용수사 무혐의 ' 기사에 대한 강력한 반박을 예고했다.  

 

A홍보기획관 불법채용에 대한 항의와 규탄의 향방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안양시민사회는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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