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음경택'부의장, '선진교통문화 의정대장' 수상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3/11/15 [23:50]

 

 

[미디어투데이/안양 = 안상일 기자 ] 안양시의회 음경택 부의장이 지난 11일(토) 국회의원의원회관에서 사)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이사장 김세연)가 주관하고 권영세 · 양정숙 · 최승재 국회의원 등이 공동 주체한 선진교통문화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사)선진교통문화연합회에 따르면, 보행자가 보호받기 위해서는 횡단보도, 신호등, 보행자우선 횡단보도의 보행환경개선이 시급하며, 보행자와 운전자에 대한 교통안전교육을 통한 교통법규 준수가 우선되어야 한다며 이러한 노력에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는 의미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음경택부의장은 안양시 최초로 7년여의 노력 끝에 갈산동의 차 없는 거리 조성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등 · 하교 길 조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의 보행 안전과 운전자의 시인성 확보를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에 노란 우산 설치를 적극 추진하였으며, 안양시 보행환경 및 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보행 안전지도사의 운용 및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향후 보행환경개선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하여 수상자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음 부의장도 수상소감을 통해 남녀노소 등 사회적약자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사)한국선전교통문화연합회는 보행자의 날 11월 11일을 맞이하여 보행안전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보행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보행안전 사고예방을 위한 캐릭터 및 슬로건 공모전」 시상식 및 2023 협 · 단체장 100인이 선정한 선진교통문화 의정대상을 수여 했다고 밝혔으며 국회의원 13명, 광역의원 4명, 기초의원 9명을 2023 수상자로 선정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심산유곡深山幽谷 - 산과 계곡을 즐기는 사람들 ...,
1/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