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도서관, 세상에 딱 한 권 ‘나만의 그림책’ 출간

울주도서관, 그림책 창작·출판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3/12/06 [14:37]

▲ 나만의 그림책 출간


[미디어투데이=안상일 기자] 울주도서관(관장 박종화)은 6일 오전 10시 다목적실에서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 10명의 그림책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울주도서관은 지난 9월부터 2달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그림책 창작과 출판 과정 10차시를 운영했다.

그 결과물로 구영희 씨의 ‘쁘링세스뽕 별에서 온 아이’, 박세진 씨의 ‘치카 포카 푸’, 정순덕 씨의 ‘엄마의 텃밭 정원’ 등 수강생들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10권이 출간됐다.

수강생들은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완성된 그림책을 함께 보며 소감을 나눴다. 그림책은 6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 전시된다.

울주도서관 관계자는 “한 권의 책을 완성하기까지 수강생들이 쏟아부은 열정과 정성이 느껴진다”며“지역주민들이 도서관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배움의 과정을 즐기고, 성공의 경험 속에서 평생교육이 주는 가치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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