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의왕교육지원청,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군포의왕 저녁돌봄데이 성황리에 마쳐

늘 봄처럼 따뜻한 경기형 늘봄학교

안상일기자 | 입력 : 2023/12/07 [17:48]

▲ 저녁돌봄데이 오케스트라


[미디어투데이=안상일기자]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지난 10월31일부터 12월7일까지 3차례에 걸쳐 학교로 찾아가는 ‘2023년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저녁돌봄데이’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늘봄학교 홍보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 행사는 2023년 늘봄학교를 시범적으로 운영한 송안초에서 12월7일 마지막으로 실시되어 더욱 뜻깊었다.

12월7일 송안초등학교에서 실시된 저녁돌봄데이에서는 늘봄학교 홍보, 저녁간식 꾸러미 제공등을 통하여 늘봄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리는데 초점을 두었으며, 특히 송안초등학교 학생들의 다양한 돌봄프로그램 운영 모습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여 학부모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뒤이어 진행된 경기교육가족으로 구성된 경기교원 심포니오케스트라(경기도에 근무하는 유·초·중·고 교직원 및 교육전문직원으로 구성)공연은 아름다음 화음과 함께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영상을 띄워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두배의 감동을 선사했다.

늘봄학교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책임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 안팎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하여 희망하는 초등학생에게 정규수업 전후로 제공하는 양질의 교육·돌봄(Educare)통합서비스이다.

저녁돌봄데이에 참여한 한 송안초등학교 학부모는 “올 한해 송안초등학교에서 다양한 돌봄프로그램을 운영해주어 맘 편히 직장생활을 할 수 있었다”라며, “평소 아이와 지내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는데 이렇게 연말에 멋진 행사로 아이와 함께 좋은 추억을 갖게 되어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매화 꽃봉오리에 맺힌 빗방울
1/8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