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고>고교연합 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신청 '기각'결정에 대하여/ 대전고구국동지회 공동대표 이형규

안상일 기자 | 입력 : 2024/01/28 [16:49]

 

  © 자료사진= 23.11.17'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이재명 관련 위증교사 사건 심리재판 분리선고 요구 집회에서의 박웅범회장 (사진 왼쪽)과 이형규 회장의 사진   사진 =미디어투데이



[ 미디어투데이/사회부= 안상일 기자] 서울wnddkd지방법원 민사50부는 지난 24.1.26. 나라지킴이고교연합 박웅범 회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신청 (사건 2023카합20833)에 대하여 기각 결정을 내렸다. 

 

일부 불순한 의도를 가진 고교연합 회원들에 의하여 자행된 3차에 걸친 가처분 신청 ( 1차 총회개최금지 가처분신청, 2차 총회의결 효력정지 가처분신청, 3차 회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은 모두 기각 결정이 내려진 것이다.

 

이에 고교연합의 위상확립과 발전을 위해 진력해온 대전고구국동지회공동대표 이형규 회장의 글을 싣는다. 참고로 이형규 회장은 대전고 졸업 (44기)후 육사 25기로 전 특허청 특허심판원 제6부 심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전고구국동지회 공동대표로 있다 (편집자 =주)

 

 

<기 고>

                          <가처분신청 기각결정에 대하여>

2024년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반 고교연합세력이 신청한 고교연합 회장 박웅범 외 임원의  직무정지가처분신청을 모두 이유없다고 기각결정을 내렸다.

요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등장, 이재명 피습사건의 발생,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위원장의
갈등설, 이재명의
우리북한 등 발언, 배현진 의원의 피습사건 등 총선을 앞둔 국가적 대혼란 상황에서 빅뉴스가 아닐 수 없다.

"진실은 반드시 이긴다",  "사필귀정" 등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23년 5월 4일 고교연합 제5기
총회에서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서 뽑힌 박웅범 회장을 쓸어트리기 위해 그동안 벌린 각종 소송, 고소고발사건, 방해공작 등 반 고교연합세력의 무도한 행태는 오늘부로 철퇴를 가해진 것으로
박웅범 회장의 정당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어 대단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그동안 갖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각종 소송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소송을 승리로 이끌어준 박웅범 회장, 임주성 사무총장 등 임원과 회원여러분, 그리고 대전고 구국동지회 동지 들께 박웅범 회장을 뒷바침해온 대전고구국동지회장으로서 찬사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한다.

이제 우리 고교연합은 갈등을 청산하고 박웅범 회장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총선승리를
위해 매진해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다.

                                           2024. 1. 26
                      대전고구국동지회 공동대표 이형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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