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욕지도에서의 1박2일

남기재 편집주간 | 입력 : 2024/06/11 [06:33]

▲언덕마을에서 멀리 바라보아는 펠리칸 바위 (사진 :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미디어투데이=남기재 편집주간]  초여름, 욕지도에서의 1박2일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 딸린 섬 

등산과 낚시, 바다관광과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욕지도欲知島'

 

▲ (사진 :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한려수도의 끝자락에 별처럼 흩어진

39개의 섬을 아우르는 욕지면의 본섬

 

▲ (사진 :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넓이는 14.5km2에 해안선 길이는 31km,

최고봉 392m의 천왕봉 아래 2,000여 주민이 거주하는 아름다운 섬

 

▲ (사진 :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삼천포 남해 통영 사람들 모두

욕지바다 때문에 먹고 산다 할 만큼, 고기잡이가 좋은 어장

 

▲ (사진 :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구릉이 발달하여 경지면적은 협소하고,

해안가는 절벽과 기암괴석으로 장관을 이루는 섬.

 

▲ (사진 :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당도 높은 욕지 고구마는 이 지역 특산물로 유명하고,

연안에서는 김과 굴 양식이 활발한 섬이다.

 

▲ (사진 :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300m에 걸쳐 까만 몽돌밭에 물 맑은 덕동해수욕장은 

해수욕을 겸한 낚시터로 인기가 많다.

 

▲ (사진 :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통영시 여객선터미널에서 1일 5회,

통영시 삼덕항에서 1일 4회 정기여객선이 있어 접근성도 좋다. 

 

▲ (사진 :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통영 삼덕항에서 출항한 고속 페리 뒷편에는

50여분의 운행시간 동안 갈매기들이 같이 따라 움직인다.

 

▲ (사진 :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욕지도에서의 첫 밤

고요한 밤 바다 - 주변의 불빛 품어 담은 바다의 오묘함이 첫 밤을 설레게 한다.

 

▲ (사진 :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이른 아침, 주변의 어장은 아침인사하 듯 다가오고,

부지런한 작업선 - 이른 아침부터 물길을 서두른다.

 

▲ (사진 :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새로 만난 아침 바다

엊 저녁 지켜봤던 밤 바다와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다.

 

▲ (사진 :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욕지도를  떠나기 전,

욕심이 난다. 하나라도 더 보고, 꿰차고 싶은 마음에 부지런을 떤다

 

▲삼여도三女島 풍경 (사진 :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용왕님의 세 딸 설화說話가 깃든

삼여도三女島가 설화를 뒷받침하 듯 눈앞에 다가와 있고,

 

▲일방통행 출렁 다리  (사진 :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계곡과 절벽이 많은 욕지도의 명물

출렁다리 - 짧지 않은 길이의 다리가 트레킹코스 안에 3곳이나 있다

 

▲ (사진 :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예부터 풍요로운 어장을 자랑했던 통영 욕지도,1910년대부터 어업의 전초기지로 

근대화의 터전 이었던 '좌부랑개', 즉 자부마을의 흔적도 볼거리다. 

 

▲ (사진 :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초여름 6월, 욕지도欲知島의 꽉찬 1박2일,

다시 찾는 2박 3일이 그려지는 다시 보고 싶은 맑은 고장...., 

 

▲ (사진 :김진성 주,위솔 대표이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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